채우기는 일부 화면을 잘라냅니다
출력 프레임을 빈틈없이 채우면 원본의 긴 방향이 프레임 밖으로 나갑니다. 인터뷰처럼 피사체가 중앙에 있지 않은 영상은 계산값을 기준으로 위치를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원본과 출력 해상도를 비교해 채우기 크롭 또는 전체 맞춤에 필요한 확대율, 잘리는 픽셀, 패딩을 계산합니다. 세이프 영역과 실제 프레임 구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과 선택한 파일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결과는 작업 기준을 세우는 데 사용하고 최종 납품 전 편집 프로그램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를 실제 편집과 납품으로 옮길 때 생기는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출력 프레임을 빈틈없이 채우면 원본의 긴 방향이 프레임 밖으로 나갑니다. 인터뷰처럼 피사체가 중앙에 있지 않은 영상은 계산값을 기준으로 위치를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원본 전체를 보존하면 서로 다른 화면비만큼 빈 공간이 남습니다. YouTube처럼 플레이어가 화면비에 맞춰 적응하는 환경에서는 검은 바를 영상 안에 직접 넣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세이프 영역은 가장자리에서 중요한 텍스트를 떨어뜨리는 작업 보조선입니다. 실제 앱의 버튼·제목 배치는 기기와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업로드 미리보기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자동 계산은 아래 공식 문서를 작업 가능한 규칙으로 옮긴 것입니다. 실제 납품에서는 프로젝트별 최신 사양을 우선하세요.
3840×2160 가로 원본의 중앙을 9:16로 크롭하면 세로 높이를 기준으로 약 1215×2160 영역을 사용하므로 1080×1920 출력에 필요한 픽셀은 확보됩니다. 다만 재인코딩 설정과 원본 품질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9:16의 대표 해상도라서 널리 사용되지만 분류 조건은 해상도 숫자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정사각형 또는 세로 화면비와 영상 길이 등 현재 플랫폼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